사랑의 여운,爱的余韵

한 소년이 모래를 쥐었습니다. 그것은 사랑이었습니다.

소년의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것은 이별이었습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남았습니다.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소년의 손에 모래가 반짝거렸습니다.그것은 추억이었습니다.

소년의 손에 남은 모래를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여운입니다.


一个少年手中握了一把沙子,那是爱。

有些沙子从少年手指之间悄然流逝,那是离别。

有些沙子还留在少年的手中,那是想念。

有些沙子在少年的手中一闪一闪,那是回忆。

有些沙子在少年的手中怎么抖也抖不掉……那是爱的余韵。

 

From 译者无疆

 





1 comments

  1. tp | 2009-07-20 23:41:06 |

    这小孩就玩沙子不玩别的啊?
    难道
    。。。

    就是
    传说中的
    沙和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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